Guest

“Guest” 에 대한 35 댓글

  1. 네임을 옆자리로 해놓고 보니 이제 옆옆자리군요..
    암튼..
    수고가 많으십니다.
    밤,낮 완전 바뀌고…
    좀만 더 참으면 길면 일주일? 짧으면 며칠 좀 편히 지낼수있을거에요..
    (위로가 참..위로같지 않군요;; 시차때문에 참 -_-)

    1. 이젠 적응해서 나름 지낼만 해요..ㅎㅎ
      저 땜에 몸살 벌써 세번째…ㅜㅜ
      이거 무슨 노래 제목도 아니고..-_-;
      암튼 푹 쉬시구요~
      낼 뵈요~^^;;

  2. 한… 백만년만에 들립니다..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덕분에 한창 열의가 불타올랐던게 엇그제같은데 벌써 3년이 넘은일이 됐네요.
    이젠 저도 2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사람으로 서글프기도 합니다.ㅎ
    전처럼 컴퓨터를 달고 살 수 없기에, 자주는 못들러서 가끔 들러서 안부여쭙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길… ^^

    1.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얼마 안지난거 같았는데 벌써 3년이라니 너무 빠르게 지나가네요…
      홈페이지가 없어지신뒤로 아쉬웠는데 다시뵈서 너무 반갑습니다.^^
      웹상으로나마 종종 뵐수있었으면 하네요 ^^
      20대의 마지막 한해 알차게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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