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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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얼마 안남았다.
지금 쓰는 시점으로 50분 정도?
회사서 겨우 폰으로 남겨야 하는 상황이긴 하다만, 그냥 서 있기만 했던 한해가 아닌가 싶다.
해야 할것, 하고 싶었던거 다 모른척 조용히 넘기고 싶어서 푹 쉬기만 했는데…
부족 했었나보다.
정리된게 하나도 없네…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싶고, 다른 이 에겐 복 많이 받으라 하고 싶지만 상황이 그리 좋다고는 생각이 안드는 한 해의 마무리…

머 잘되야겠지.
2013년엔 좀 움직여 보자!

글쓴이

Bathory

안녕하세요.

6 thoughts on “2012”

  1. 나름 즐거운 한해였다. 마무리가 좀 이상했지만. ㅋ
    올해는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잘되겠지.. 소신을 지키기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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