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e

흔들리고 있는 나..
흔들리고 있는 나..

“정말 바보 같다 너..”
얼마 전에 들은 말이다.
나도 잘 안다.
알기에 슬프고, 고치려 할수록 나 자신이 싫고…

언젠가 이 흔들림이 지나쳐 넘어지고, 깨지고 나면 후회하겠지..

글쓴이

Bathory

안녕하세요.

6 thoughts on “Shake”

  1. 고치려 할 필요 있을까..?
    그냥 그런 기롼씨 자체를
    정말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만 만나면 되지 않을까..?
    괴롭히는 놈 누구야 내가 다 해결해 줄께 ㅋㅋ

  2. 근데 대체 갤러리에서 사진 클릭하면 사진이 크게 나오는데
    그거 다시 작게 줄이려면 어찌해야하는지..?
    이거 원 사용하기 힘든 블로그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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