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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혼, 참매 중 다큐프라임이라는 다큐를 봤습니다.

참매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그들의 삶은 저의 삶과 닮아 있었고, 어쩌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포식자는 먹이보다 빨라야 합니다.
더 많이 돌고 더 자주 실패합니다. 그리고 먹이보다 더 끈질깁니다.
몇 번이나 놓친 먹잇감, 결정적인 순간은 놓치지 않습니다.
살려는 의지가 더 강한 쪽이 강자입니다.

글쓴이

Bathor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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