ゼリ→ / おもちゃのピストル

by Bathory

요즘은 일본음악을 잘 듣지 않지만(펑크도 싫어하지만.) 그나마 가장 기억에 남는 그룹인듯싶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그룹이지만 음악은 상당히 좋았던거 같네요.
생긴것도 괜찮고..
근데 뮤비는 왜 이런지…-_-

이 곡 말고도 TWO WATER FLOW가 상당히 좋았던거 같네요.(듣고있으면 여행이 가고 싶어지는..)

ゼリ→ / おもちゃのピストル

作詞 ヤフミ
作曲 カズキ

おもちゃのピストル擊って憂鬱を吹き飛ばして
自分の居場所は自分で探して…

悲しいふりをして何にもしない夜は 生きる意味を少し考えた
居心地の良かった子の犬小屋の中は なんだか今じゃ息苦しい

追いたてられ過ぎゆく時間の流れの中 今しか出來ない事がある
ずっと前からついているこの足で步かなきゃいけないって事

おもちゃのピストル擊って憂鬱を吹き飛ばして
自分の居場所は自分で探して…
Don’t stop my growing up & fuckin’ with my head
周りが思ってる程だめな世代じゃない

少し目を閉じてまた目を開けて見ると
見た事ない場所に立っている
落ちこぼれと呼ばれた俺達の力を 今から試そう思うんだ

おもちゃのピストル擊って奴等を振り向かせて
自分の居場所はここだって敎えて
Don’t stop my growing up & fuckin’ with my head
强がりばかりで逃げ出したくなる日は

左手に不安を抱え 右手に祈りをこめた
Please, please, failure gun!!

おもちゃのピストル擊って憂鬱を吹き飛ばして
自分の居場所は自分で探して…
Stand up boy, don’t stop walking in the rain

おもちゃのピストル擊って奴等を振り向かせて
自分の居場所はここだって敎えて
Don’t stop my growin up & fuckin’ with my head
周りが思ってる程だめな世代じゃない

장난감 권총으로 우울함을 쏘아 날려버리고
자신의 거처는 자신이 찾아…

슬픈 척 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밤에
살아있는 의미를 조금 생각해 봤어
기분 좋게만 느껴졌던 아이의 개, 오두막집 안이
왜 그런지 지금은 숨이 막혀

내쫓겨버린 지나간 시간의 흐름 속
지금 밖에 할 수 없는 것이 있어
아주 오래 전부터 달려있던 이 발로 걸어야만 하는 것

장난감 권총으로 우울함을 쏘아 날려버리고
자신의 거처는 자신이 찾아…
Don’t stop my growing up & fuckin’ with my head
주변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엉망인 세대는 아니야

눈을 잠깐 감았다가 다시 눈을 떠보면 본 적 없는 곳에 서 있어
넘쳐나도록 떨여졌다고 불렸던 우리들의 힘을
‘지금부터 시험해보자’고 생각하는거야

장난감 권총으로 녀석들을 돌아보게 해
자신의 거처가 여기라 해도 가르쳐 줘
Don’t stop my growing up & fuckin’ with my head
강한 체 할 뿐이지
도망치고 싶어지는 날에는 말야

왼손에 불안을 안고, 오른손에 기도를 담고
Please, please, failure gun!!

장난감 권총으로 우울함을 쏘아 날려버리고
자신의 거처는 자신이 찾아…
Stand up boy, don’t stop walking in the rain

장난감 권총으로 우울함을 쏘아 날려버리고
자신의 거처가 여기라 해도 가르쳐 줘
주변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엉망인 세대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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