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Apr 18th, 2010

아.. 싫어 ㅠㅠ
Fri, Feb 19th, 2010

봄이 오는 중 인가?
Thu, Nov 5th, 2009

갑자기 시원한 게 당긴다.
Wed, Oct 21st, 2009

아… 피곤한 인생이여…
Sat, Sep 26th, 2009

더 어두워지기 전에 불을 켜고..
Tue, Sep 22nd, 2009

하얀넘 공개….
Sat, Sep 12th, 2009

꽃이 피는건 처음 보네요.
Wed, Sep 9th, 2009

작년 이맘때 내방을 찾아온 손님.
Sun, Sep 6th, 2009

밑에 하얀건 울집강아지 또리
Sun, Aug 16th, 2009

쓸쓸하구나…
Sat, Jun 27th,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