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로 샀지만 정신없이 살다보니 대리점에서 준 칙칙한 검은색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고있었는데, 불쌍해 보였는지 옆자리님께서 투명하고 이쁜 연보라색 케이스를 선물해 주셨네요..ㅎㅎ
거기다 아이폰의 단점 중 하나인 개방되어 있는 충전 부분도 막아주는 뚜껑(?)도 들어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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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Wednesday, February 3rd, 2010 at 3:52 PM and is filed under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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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좀 많이 이쁜듯-ㅋ
그러게요 ㅎㅎ
완전 이쁜듯
나도 저런 케이스 갖고 싶어요 – 옆자리님
아! 이뿌다! 내꺼랑 바꾸자아 +ㅁ+
ㅎㅎ;
선물 받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