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egranate Mon, Nov 16th, 2009 by Bathory 석류 어느 때는 세상을 다 가진듯합니다. 모든 게 뜻한 대로 이루어지고, 내 것 같고, 내가 최고인 양 행동하지만 어쩔 수 없는 우물안의 개구리인가 봅니다. 힘들어하는 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안타까워만 해야 할 때가 잦으니깐 말이죠. 하늘은 역시나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Tags: sky, 석류 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November 16th, 2009 at 11:51 PM and is filed under Photo.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석류먹고싶다 ㅠ_-
졸려 길환씨 ㅠ
석류나무가 작은데 세개나 달려서 작더라구요..;;
맛도 별로..-.-
요즘 일이 엄청 힘드신가봐요?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