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en leaves Wed, Oct 7th, 2009 by Bathory 가을이 오는 소리.. 하찮게 생각했던 애벌레에게 먹히고, 강한 태양빛에 타들어가고… 모든 것을 잃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나면 다른 이에게는 더없는 양분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저 자신이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로 남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이 지루해질 테니깐요. Tags: a350, autumn, fallen leaves, Sigma 30mm This entry was posted on Wednesday, October 7th, 2009 at 11:17 PM and is filed under Photo.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기롼씨 나한테는 매우 필요한 존재야 ㅋㅋㅋ
언제나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