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ful

쳐다보지마.

고마워…
냉소적이었던 말투, 눈초리, 어의를 상실케 하였던 그 말 한마디가 멀었던 내 눈을 뜨게 해줬으니…

하지만,
난 그냥 웃으며 지켜볼거야…
영원히 잘못을 깨우치지 못한 체 철없이 살도록…

2 Comments

  1. toy

    이쁜 야옹이..

Leave a Reply